용인 타일 매장 다녀오며 느낀 점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용**인
작성일: 2026-04-29
을지로까지 가보려고 생각만 하다가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용인 근처 타일 가게를 찾아갔어요. 멀리 나가는 것보다 집 근처에서 발품 파는 게 훨씬 효율적일 때가 있더라고요.
매장에 종류가 워낙 많아서 다 볼 수는 없었지만, 인기 있는 것 위주로 잘 갖춰져 있었어요. 제가 찾던 특정 패턴의 육각형 타일은 아쉽게도 없었지만, 대신 도기나 수전, 액세서리 같은 욕실 자재들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결정할 게 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직원분이 재촉하지 않고 편하게 구경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히 보고 왔어요. 타일은 결국 직접 보고 골라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댓글 7개
욕**버
저도 을지로 가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근처 매장 뒤졌는데, 의외로 동네 매장에 괜찮은 거 많더라고요.
↳ 용**인
맞아요. 멀리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동선 생각하면 근처 매장부터 훑는 게 진짜 편해요.
자**이
타일 매장은 진짜 눈치 안 주는 곳이 최고예요. 저도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거 사서 나올 때가 있거든요.
수***중
혹시 거기 수전 종류도 다양했나요? 저도 이번에 교체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라 궁금해요.
↳ 용**인
네, 수전이랑 액세서리 종류 꽤 많았어요. 타일이랑 같이 보니까 조합 맞추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초**인
육각형 타일은 진짜 찾기 힘들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공*중
용인 엘타일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거기서 도기류 몇 개 샀는데 가격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