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서 욕실 자재 발품 팔며 견적 차이 체감한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을***러
작성일: 2026-05-01
욕실 리모델링 자재 고르려고 처음으로 을지로 투어를 다녀왔어요. 도기부터 타일, 손잡이, 조명까지 눈에 들어오는 건 다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볼 게 너무 많더라고요.
기존에 욕실 토탈로 견적을 받았을 때는 금액이 꽤 높아서 놀랐었는데, 이번에 을지로 쪽에서 직접 발품 팔아보니까 대일도기 아메스 가격이랑 차이가 꽤 컸어요. 직접 견적을 비교해보니 왜 다들 유명한 곳을 찾아가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일단 도무뜨 711N 모델로 결정했는데, 여러 군데 둘러본 결과 여기가 제일 저렴했어요.
자재 무게가 생각보다 엄청 무거워서 차까지 들고 옮기느라 고생 좀 했어요. 혹시 을지로 가서 오래 보실 계획이라면 트윈타워 종일권 6,000원 결제해서 주차 예약하고 편하게 보시는 게 나을 거예요. 이번엔 스위치를 못 보고 왔는데 공사 중에 조명이랑 스위치 사러 한 번 더 방문할 예정이에요.
댓글 9개
욕**버
저도 저번에 견적 받았을 때 너무 비싸서 멘붕이었는데, 직접 발품 팔면 확실히 저렴해지긴 하더라고요.
↳ 을***러
맞아요. 업체 통해서 하는 거랑 직접 자재 사는 거랑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도***가
711N 모델 저도 봤는데 진짜 괜찮죠. 근데 무게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주**팁
트윈타워 주차 팁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에 자재 사러 갈 때 예약하고 가야겠어요.
전***님
스위치도 나중에 꼭 챙기세요. 조명이랑 세트로 맞춰야 나중에 마감이 깔끔해요.
↳ 을***러
안 그래도 이번에 놓친 게 스위치라 다음 방문 때 꼭 같이 보려고요.
자***왕
을지로 가면 진짜 하루가 다 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손잡이 고르느라 하루 종일 있었어요.
초**인
혹시 도기 구매할 때 배송도 같이 요청하셨나요? 무게 때문에 걱정돼서요.
↳ 을***러
저는 일단 직접 들고 왔는데 너무 무거워서 다음에는 배송 비용 들더라도 배송 요청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