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이랑 소품들 공사 기간 맞춰서 사다 보니 예산 관리가 쉽지 않네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예***맘
작성일: 2026-05-26
공사 일정 잡히고 나서 가전이랑 인테리어 소품들 하나씩 장바구니에 담다 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더라고요. 특히 큰 가전들은 설치 시점을 공사 마감이랑 잘 맞춰야 해서 신경 쓸 게 많았어요.
이번에 아이폰 사전예약 기간이랑 겹쳐서 핸드폰까지 바꾸려니까 예산이 훅 나가길래, 일단은 급하지 않은 것부터 천천히 보고 있어요. 주방용품이나 샤워기 같은 건 공사 끝나고 입주할 때 맞춰서 사려고 리스트만 만들어 뒀거든요.
창고 특가 행사 페이지 같은 곳도 가끔 들어가 보는데, 가끔 유모차나 아동용품 같은 육아 용품들이 할인율이 높게 뜰 때가 있더라고요. 공사비로 예산이 많이 빠져나가서 소품들은 최대한 할인할 때 줍줍하려고 눈여겨보는 중이에요.
댓글 9개
가***성
맞아요. 가전은 설치 날짜 안 맞으면 공사 중에 덩그러니 놓을 수도 없어서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 예***맘
진짜요. 냉장고 들어올 자리랑 전기 콘센트 위치까지 다 계산해서 사야 하니까 머리 아파요.
초**사
저도 육아용품 할인할 때 미리 사두려고 대기 중인데, 공사 끝나고 나면 진짜 돈 들어갈 데가 끝도 없더라고요.
알**뜰
아이폰 사전예약은 진짜 타이밍이죠. 저도 이번에 같이 고민하다가 결국 참았어요.
주***인
수전이나 샤워기 같은 건 공사할 때 미리 사두는 게 편하긴 해요. 기사님께 전달해 드리기 좋거든요.
↳ 예***맘
그래서 저도 해바라기 샤워기 같은 건 미리 골라놨어요. 배송만 제때 오면 좋겠네요.
이***중
저도 소품들은 입주청소 끝나고 천천히 사려고요. 미리 사두면 보관할 데가 마땅치 않더라고요.
공**옥
예산 관리가 제일 힘들죠. 저도 자재비 때문에 가전 예산을 계속 줄이는 중이에요.
미***트
하나씩 사다 보면 어느새 집안이 꽉 차더라고요. 저도 일단 리스트부터 줄여보려고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