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고를 때 마루 톤이랑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우***이
작성일: 2026-05-12
이번에 LX 스퀘어 전시장에 다녀왔는데 우드 필름 고르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저는 옹이가 너무 많은 건 피하고 싶어서 밝고 따뜻한 느낌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마루는 이미 노바 블랑오크로 마음을 굳힌 상태라, 이 바닥재랑 어울리는 우드를 찾는 게 핵심이었어요. 전시장에서 클래식우드 PW136이나 NW100 같은 프리미엄 라인을 봤는데, 색감이랑 질감이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한참을 봤네요.
빅우드 BW005도 눈에 들어왔는데, 이건 직접 실물을 확인해보고 결정하려고요. 사진으로만 보면 밝은지 진한지 감이 잘 안 와서 조만간 다시 한번 가서 꼼꼼히 비교해볼 생각이에요.
댓글 5개
마**버
저도 블랑오크 쓰는데 진짜 깔끔하죠! 필름은 꼭 샘플북이랑 실제 조명 아래서 같이 보세요.
↳ 우***이
맞아요, 전시장 조명이랑 집 조명이 달라서 꼭 다시 확인해보려고요.
인***보
BW005 저도 궁금했는데, 혹시 전시장에서 다른 우드랑 같이 매치된 거 보셨나요?
템***아
템바보드 질감 진짜 중요하죠. 저도 필름 고를 때 질감 때문에 밤새 고민했거든요.
공***이
옹이 없는 걸로 고르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나중에 질릴 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