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시공 후 베이크아웃 계획 세울 때 고려할 점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에***중
작성일: 2026-05-06
이번에 올철거하고 들어가는 집이라 새집 냄새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예전 집에서는 입주 직전에 전문 업체 불러서 습식 베이크아웃을 진행했더니 눈 따가운 것도 금방 사라지고 냄새도 싹 잡혔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공기수비대 같은 서비스를 예약해두려고 했는데, 에디톤 마루는 베이크아웃을 잘못하면 들뜸 하자가 생길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일단 예약을 취소해둔 상태예요. 자재 특성상 열을 가하면 변형이 올 수 있다고 하니까 선뜻 진행하기가 무섭더라고요.
혹시 에디톤 시공하신 분들 중에 베이크아웃 진행해보신 분 계실까요? 시공하고 며칠 뒤부터 하셨는지, 아니면 아예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으셨는지 궁금해요. 셀프로 하신다면 습식이나 차폐식 중에서 어떤 방식이 그나마 안전할지 고민이 깊네요.
댓글 7개
마***터
에디톤은 열에 민감한 편이라 저도 베이크아웃은 진짜 조심스러웠어요. 저는 시공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아주 천천히 온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했어요.
↳ 에***중
일주일이나 기다리셨군요. 온도를 높일 때 온도는 어느 정도까지 올리셨나요?
입***생
저도 베이크아웃 때문에 업체 예약했다가 자재 하자 글 보고 취소했어요. 차폐식으로 벽지나 마루 틈새 막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하더라고요.
베***수
습식 베이크아웃이 확실히 냄새는 잘 잡히는데, 에디톤처럼 수축 팽창 있는 자재는 온도 조절이 핵심이에요. 급격하게 올리면 진짜 들뜰 수 있어요.
↳ 에***중
역시 온도 조절이 제일 관건이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초**인
저도 새집 냄새 때문에 밤잠 설쳤던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공기수비대 예약 취소하신 건 잘하신 결정 같아요.
자***가
차폐식은 비용은 좀 들더라도 자재 변형 걱정은 덜해서 저도 선호하는 방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