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북 보고 결정하려다 예산만 늘어난 날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마***아
작성일: 2026-05-21
마루를 정하려고 이천이랑 평택 쪽 전시장 두 곳을 하루 만에 다 돌고 왔어요. 비까지 쏟아져서 동선이 꼬이긴 했는데, 그래도 직접 가서 큰 사이즈로 보니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원래는 아이 때문에 관리하기 편하게 강마루로 가려고 했고, 예산에 맞춰서 두 브랜드 위주로 살펴봤어요. 디엔메종에서는 새로 나온 텍스처 3.0 라인을 봤는데, 특히 빅 나플레스 제품이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텍스처가 고급스러워서 자꾸 눈에 밟히네요.
풍차 돌 듯이 돌아다니며 봤는데, 평택 쪽에서 본 제품들도 느낌이 확 달랐어요. 샘플북으로만 보던 거랑 실제 넓은 면적으로 보는 건 차이가 크더라고요. 마침 샘플도 챙겨올 수 있어서 며칠 더 고민해 보려고요.
댓글 8개
우**버
진짜 샘플북이랑 넓은 면적으로 보는 건 천지차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러다가 결국 더 비싼 걸로 결정했어요ㅠㅠ
↳ 마***아
맞아요. 눈이 높아져서 큰일이에요 ㅎㅎ
인***수
빅스톤이나 광폭 제품들 진짜 예쁘죠. 혹시 이번에 보신 것 중에 광폭 사이즈 위주로 보셨나요?
이***중
저도 다음 달에 입주라 마루 고민 중인데... 혹시 방문하셨던 곳 연락처 알 수 있을까요?
↳ 마***아
쪽지 드렸어요! 확인해 보세요.
집**기
비 오는 날 돌아다니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샘플 잘 챙겨오셨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꼼***사
저도 예전에 텍스처 있는 걸로 했다가 관리하기가 조금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잘 비교해 보세요.
리***옥
마루는 진짜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들어서 고민될 만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