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인조대리석에서 칸스톤으로 바꾼 비용 차이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화***러

작성일: 2026-05-05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가성비 좋게 인조대리석 오로라 시리즈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칸스톤이랑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조금 더 투자해서 칸스톤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직접 발품 팔아서 근처 대리석 공장들도 하나하나 전화 돌려보고 쇼룸도 다녀왔는데,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는 게 달랐어요. 저는 무조건 화이트 계열에 무광이었는데, 루나화이트를 실물로 보니 조명 없는 상태에서도 밝은 회색빛이 도는 화이트라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살짝 오돌토돌한 돌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았고요.

물론 세라믹 상판도 눈에 들어왔는데, 인조대리석보다는 1.5배에서 1.8배 정도, 세라믹은 그보다 2배 정도 예산이 더 들어가는 구조더라고요. 자금 여유만 있으면 세라믹으로 하고 싶지만, 일단은 칸스톤으로 결정하고 관리 잘해보려고 해요. 밝은 상판이라 김치 국물 같은 건 조심해야겠지만, 인조대리석보다는 오염에 강하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댓글 7개

돌***님

칸스톤 루나화이트 진짜 깔끔하죠. 무광이라 관리만 조금 신경 쓰시면 오래 쓰실 거예요.

↳ 화***러

네, 김치 국물 같은 거 묻으면 바로 닦아내려고요. 관리 잘할 자신 있습니다!

예***이

저도 인조대리석 하려다가 칸스톤 견적 보고 고민했는데, 결국 차이 별로 안 나서 칸스톤으로 했거든요. 공감되네요.

미***프

세라믹 상판은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칸스톤이 제일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주***아

혹시 보셨던 공장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 곳 있으신가요? 저도 이번에 주방 새로 하거든요.

홈**홈

무광은 지문이나 물때가 잘 보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예쁜 게 최고죠!

인***수

상판 결정이 주방 분위기 8할은 결정하는 것 같아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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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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