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공사 계획 중이라면 문짝 브랜드 휴무 기간 꼭 확인해야 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여***생
작성일: 2026-05-25
여름에 공사 일정 잡으면서 도어랑 문틀 교체하려고 브랜드별로 쭉 살펴봤는데, 생각보다 휴무 기간이 겹치는 날이 많더라고요.
영림이나 예림, 우딘 같은 곳들 살펴보니까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생산 라인이 쉬는 기간이 꽤 있었어요. 저는 문틀이랑 문짝 시공을 그 시기에 맞춰서 예약하려고 했었는데, 자재 출고가 안 되면 목공 일정까지 다 꼬일 수 있겠더라고요.
다행히 작년에는 공장에서 당직을 서서 몰딩 같은 일부 재고는 나갔던 것 같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하려면 미리미리 물량 확보해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크로스도어나 선앤엘 같은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시기에 일정이 잡혀 있는 걸 보니, 여름 공사 준비하시는 분들은 자재 수급 계획부터 꼼꼼히 세워두는 게 좋겠어요.
댓글 7개
도***중
저도 지금 영림이랑 예림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휴무 기간 놓치면 진짜 큰일 날 뻔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여***생
진짜요, 저도 일정 짜다가 발견했는데 자재 늦어지면 목수님 일정 맞추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목***님
여름엔 공장 휴무랑 겹치면 현장에서 자재 없어서 작업 멈추는 경우 진짜 많아요. 미리 체크하는 게 상책입니다.
초**인
문짝이랑 문틀은 목공이랑 같이 들어가야 해서 일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일정표 다시 짜야겠어요.
우***아
우딘도 여름 휴가 시즌에는 출고 일정 확인 필수예요. 저번에 자재 늦게 와서 도배 일정이 밀린 적 있거든요.
↳ 여***생
아이고, 고생하셨겠네요. 저도 이번에는 최대한 여유 있게 주문해두려고요.
인***버
몰딩 같은 건 재고 있으면 된다니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문틀은 무조건 미리 확보하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