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톤 꼬일 뻔한 경험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동***8
작성일: 2026-05-10
마루 고를 때 인터넷 사진이나 작은 샘플 조각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저희 집은 오크 계열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매장 가서 큰 판재로 보니까 느낌이 확 달랐거든요.
동탄 근처에 대리점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오크 브러쉬나 RG라이트 같은 것들이 비슷해 보여도 나란히 두고 비교해보니까 차이가 꽤 컸어요. 특히 오크 레지나 같은 건 조명에 따라 분위기가 아예 다르더라고요.
가격대도 평당 11만 원대부터 원목 느낌 나는 8t 제품은 16만 원대까지 차이가 있어서 예산 맞추기도 쉽지 않았어요. 조만간 시공비도 오른다고 하니 고민 중이라면 발품을 좀 파는 게 나은 것 같아요.
댓글 5개
우***아
저도 오크 계열로 했는데 진짜 큰 판재로 봐야 해요. 작은 샘플은 왜 그렇게 다 비슷해 보이는지 모르겠더라고요.
↳ 동***8
맞아요. 저도 처음엔 다 똑같은 나무색인 줄 알고 대충 고를 뻔했어요.
공***집
오크 브러쉬 진짜 예쁘죠. 근데 8t 원목 느낌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긴 하더라고요.
초**인
혹시 마루 고를 때 같이 본 타일은 어떤 스타일로 결정하셨나요?
↳ 동***8
마루 보고 나서 바로 타일 매장으로 넘어갔어요. 아직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