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명부터 수전까지 해외 직구로 맞춰본 과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욕***자
작성일: 2026-05-10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조명은 전부 타오바오에서 직구로 가져왔어요. 국내에서 파는 거랑 똑같은 제품인데 가격 차이가 3배 정도 나더라고요.
거실 조명은 5만 원 정도, 안방은 2만 원 정도 주고 샀는데 배송비 포함해도 훨씬 저렴했어요.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도착하니까 파손 걱정만 조금 되면 직구로 도전해볼 만한 것 같아요.
수전이나 수건걸이 같은 건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으로 맞췄는데, 세면대는 블루랑 화이트 두 가지 스타일을 섞어서 쓰고 있어요. 블루 세면대는 누오보 제품이고 화이트는 아메리칸스탠다드예요. 화이트 세면대는 재고가 없어서 인터넷에 딱 하나 남은 걸 겨우 구했네요.
댓글 9개
조**버
저도 저번에 거실등 직구했는데 배송이 생각보다 빨라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수***중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은 확실히 브랜드 값이 있긴 하더라고요. 수전이랑 수건걸이 세트로 맞추면 깔끔하긴 해요.
↳ 욕***자
맞아요. 브랜드 통일하니까 욕실 분위기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직**보
조명 직구할 때 전압이나 소켓 규격 같은 건 따로 확인 안 하셔도 괜찮았나요?
↳ 욕***자
저는 한국에서 쓰는 규격이랑 호환되는 걸로 미리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그러면 큰 문제 없더라고요.
세***아
블루 세면대라니 색감이 독특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포인트로 써보고 싶네요.
타**인
재고 하나 남은 거 구하셨다니 진짜 운이 좋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세면대 구하느라 고생한 적 있거든요.
미***프
직구 비용 아껴서 다른 자재에 더 투자하는 게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홈***홈
저도 타오바오 자주 쓰는데 조명은 진짜 가격 메리트가 엄청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