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브랜드 이름보다 10년 보증 스티커 확인하고 계약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5-08
창호 견적 받으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제품 라인업이었어요. 슈퍼세이브니 파워세이브니 이름은 너무 생소하고, 그냥 제일 비싼 게 좋은 건가 싶어서 한참을 헤맸거든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제품 등급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게 본사에서 직접 보증을 해주는지 여부더라고요. 저는 아파트 발코니 확장하는 거라 어차피 외부창에는 슈퍼세이브급을 써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렇다고 이름만 보고 덜컥 결정할 뻔했어요.
결국 업체 사장님께 복잡하게 물어보는 대신 딱 하나만 확인했어요. 10년 보증 스티커가 유리에 붙어서 나오는 제품인지요. 스티커 유무가 확실해야 나중에 문제 생겨도 본사 통해서 AS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브랜드 이름이나 스펙 설명에 휘둘리지 말고 스티커 하나만 딱 체크하는 게 제일 속 편한 방법이었어요.
댓글 5개
샷**보
저도 이번에 견적 받는데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멘붕이었는데, 스티커 확인법 진짜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 창***러
맞아요, 저도 이름만 듣고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스티커만 물어보세요!
빌***링
단독주택은 파워세이브도 외부로 쓸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단독은 비용 아끼기 더 좋겠네요.
꼼***사
저도 예전에 스티커 확인 안 하고 했다가 나중에 AS 문의할 때 애먹은 적 있어요. 진짜 스티커가 핵심이에요.
↳ 창***러
진짜요, 스티커 유무가 나중에 차이를 크게 만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