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재고 없어서 2순위로 결정했는데 다행이에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록
작성일: 2026-05-18
주방 수전 정할 때 그로헤 민타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수입 기간이 두 달이나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공정 일정 맞추려면 도저히 기다릴 수가 없어서 바로 포기했어요.
그다음으로 눈여겨봤던 슈티에 701 모델도 재고가 없어서 정말 막막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수십 군데 전화를 돌려본 끝에 겨우 하나 남은 걸 찾아냈어요. 며칠 전이라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공사 일정 다 꼬일 뻔했네요.
욕실 도기나 액세서리도 1순위로 봐둔 건 다 품절이라 결국 2순위, 3순위 제품들로 채웠어요. 그래도 백조 깜뽀르테 860이랑 니켈 수전 조합으로 설치하고 나니 물 튀김도 별로 없고 청소할 때도 편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9개
수***러
저도 민타 보고 눈 높아졌는데 수입 기간 때문에 포기한 적 있어요. 공정 밀리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 주**록
맞아요. 공사 기간 맞춰야 해서 눈 딱 감고 바로 다음 거로 결정했어요.
니***아
니켈 수전이 은근히 관리가 편하더라고요. 물때도 덜 보이는 것 같고요.
욕***인
저도 도기 재고 없어서 며칠 동안 전화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고생하셨어요.
↳ 주**록
진짜 전화기 붙잡고 있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ㅠㅠ
공***자
수전 재고 확인은 공사 시작 최소 한 달 전에는 끝내두는 게 마음 편해요.
물***정
깜뽀르테 860 모델 물 튀김 정도는 어떤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 주**록
행주로 슥 닦아주면 금방 깨끗해져요. 생각보다 물 튀는 게 심하지 않더라고요.
스**버
슈티에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재고 찾기 진짜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