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손잡이 직접 교체할 때 챙겨야 했던 것들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러
작성일: 2026-05-23
이번에 필름 작업 일정 때문에 샷시 손잡이를 미리 구비해뒀는데, 이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순정품 재고가 없어서 호환되는 제품으로 샀는데 다행히 잘 맞았어요.
직접 갈아보니까 1홀형 오토락 손잡이는 고정 피스를 박아야 해서 작업이 꽤 까다로웠어요. 임팩드릴은 최소 12V 이상급은 있어야 힘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알루미늄이나 하이샷시 타공할 때 쓸 수 있는 얇은 규격의 드릴 비트도 꼭 따로 챙겨두는 게 좋았어요. 안 그러면 작업 시간이 훨씬 길어지거든요.
교체할 게 20개나 되니까 나중에는 팔이 다 저릿했어요. 만약 교체할 개수가 너무 많다면 그냥 설치 기사님께 의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요.
댓글 9개
드***터
12V면 힘 딸릴 수도 있는데 18V 쓰셨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 샷***러
저도 처음엔 고민했는데 12V로도 웬만한 건 다 박히더라고요. 그래도 힘쓰려면 높은 게 좋긴 하겠어요.
홈**홈
저도 손잡이 헐거워져서 직접 해봤는데 드릴 비트 없으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공**런
오토락 손잡이는 진짜 피스 작업할 때 헛돌면 답 없는데 고생하셨네요.
초**인
혹시 타공할 때 알루미늄 전용 비트 따로 쓰셨나요?
↳ 샷***러
그냥 얇은 규격으로 준비해둔 걸로 했는데 다행히 잘 뚫렸어요.
필**인
필름 작업할 때 손잡이 미리 바꿔두는 게 마감하기 훨씬 편하긴 해요.
손**의
20개나 직접 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5개 하고 바로 포기했거든요.
자**고
호환 제품 찾을 때 규격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