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견적서 업체마다 금액 차이 났던 이유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중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38평 아파트 마루 시공 견적을 받으면서 업체 세 곳을 비교해 봤는데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어떤 곳은 강마루 시공비가 300만 원대 중반이었는데, 다른 곳은 200만 원대 후반으로 적혀 있었거든요. 처음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보통은 실제 시공 면적을 정확히 계산하기보다 그냥 전체 평수에 맞춰서 대략적으로 산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냥 대충 넘기지 않고 제가 원하는 브랜드랑 제품 종류를 미리 말씀드리고 견적을 요청했어요. 그랬더니 훨씬 구체적인 금액을 받을 수 있었고, 나중에 자재를 바꾸지 않는 이상 추가금이 생길 일도 없다는 확답을 받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견적서 보실 때 단순히 총액만 보지 마시고 항목이 얼마나 세세한지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공**크
저도 처음 견적 받을 때 평수대로 퉁쳐서 들어온 거 보고 당황했었는데, 자재 지정하고 다시 물어보니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 마***중
맞아요. 그냥 대충 말씀드리면 나중에 면적 차이 난다고 추가금 요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는 꼼꼼히 물어봤어요.
셀**보
혹시 마루 브랜드는 어떤 걸로 생각하고 계세요? 저도 지금 브랜드 결정 단계라 너무 궁금해요.
집***인
자재 변경할 때 추가금 발생할 수 있다는 부분은 진짜 중요해요. 저번 공사 때 덧방 하려다 면적 늘어나서 예산 초과했었거든요.
견***러
견적서 받을 때 시공 면적 말고도 폐기물 처리비나 보양비도 포함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