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고를 때 모노륨이랑 펫트 차이 몰라서 당황했던 기억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바***러
작성일: 2026-05-23
바닥재 고르면서 처음엔 그냥 다 똑같은 장판인 줄 알았는데, 종류에 따라 시공 방식이랑 내구성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모노륨 장판은 보통 전셋집이나 자가 주택에 많이 쓰이는데, 이게 이음매가 안 보이게 재단해서 붙이는 방식이라 되게 깔데끔해요. 꺾이거나 눌려도 금방 복구되는 편이라 거실용으로 쓰기 좋더라고요. 반면에 펫트 장판은 소위 막장판이라고 불리는데, 이건 겹쳐서 시공하는 형태라 5~10cm 정도 겹치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대요.
헤링본 패턴으로 하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모노륨으로 헤링본 스타일을 내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진짜 헤링본 마루는 모노륨보다 3배 정도 비싸서 부담스럽더라고요. 대신 모노륨 재질 중에 헤링본 패턴 나온 걸로 골랐는데, 두께는 1.8t부터 3.2t까지 다양하니까 예산에 맞춰서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댓글 9개
초**인
저도 펫트 장판으로 견적 받았었는데, 겹치는 부분 생기는 게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 바***러
맞아요, 겹치는 부분이 보이면 아무래도 마감이 덜 깔끔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우***아
헤링본 스타일은 진짜 예쁘죠. 저도 모노륨 헤링본으로 했는데 물 쏟아도 닦기 편해서 만족 중이에요.
임***자
오피스텔 관리할 때는 저렴한 펫트 장판이 확실히 가성비는 좋더라고요.
두***요
두께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는 2.2t 정도로 생각 중인데 고민되네요.
↳ 바***러
두꺼울수록 푹신한 느낌은 있는데,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저는 적당한 걸로 타협했어요.
청*왕
모노륨이 방수도 잘 되고 청소하기 편하다는 건 진짜 공감해요.
가***구
헤링본 마루 가격 보고 진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결국 패턴 장판으로 갔거든요.
집**기
두께 결정할 때 꼭 눌림 정도도 같이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