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사이즈 결정할 때 줄눈 관리까지 생각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베***실

작성일: 2026-05-09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모자이크 타일이랑 피아노 타일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디자인은 예쁜데 한 장씩 붙이는 건 시공도 까다롭고 나중에 줄눈 사이에 물때 끼는 게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관리 편한 게 최고라는 생각에 300*600 사이즈로 마음을 굳혔어요. 덧방 시공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만약 철거까지 해야 했으면 타일 고르기가 더 막막했을 것 같아요.

수전이나 욕실장 같은 액세서리는 제가 직접 마음에 드는 무광 제품이랑 망고거울로 준비해두기로 했어요. 예산이 조금 초과되긴 했지만, 살면서 계속 눈에 밟힐 것 같아서 욕실만큼은 맘에 들게 완성하고 싶더라고요.

댓글 6개

타**님

300*600 사이즈가 확실히 줄눈 면적이 적어서 청소할 때 스트레스가 훨씬 덜해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 베***실

맞아요. 예쁜 것도 좋지만 매일 청소할 생각 하니까 관리 편한 게 제일 우선이더라고요.

수**버

무광 수전이랑 망고거울 조합이라니 벌써 분위기 예상되네요. 저도 이번에 수전 바꿀 때 고민 많았거든요.

예***자

욕실 자재 직접 준비하시면 비용은 좀 아껴도 인건비나 부자재 비용은 미리 꼭 체크해두셔야 해요.

↳ 베***실

네, 덧방이라 다행이지 안 그래도 예산이 조금 넘어가서 조절 중이에요.

초**인

저도 모자이크 타일 보고 눈 높아졌는데 결국 큼직한 타일로 돌아왔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 앤드라인줄눈 (줄눈) 평점 4.6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주방 상판이랑 욕실 타일 자재 고르면서 예산 맞추기 힘들었던 기록
  • 욕실 덧방이랑 올철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철거로 갔어요
  • 욕실 타일 큰 걸로 바꿨더니 청소가 훨씬 편해졌어요
  • 욕실 타일 덧방하면서 세라픽스 사용 여부 고민했던 기록
  • 24평 인테리어 4천만 원 가까이 들었는데 자재 조합은 만족스러워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