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거실등 대신 2인치 다운라이트로 교체하고 달라진 집 분위기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록

작성일: 2026-04-15

이번에 조명 공사를 진행하면서 기존에 있던 투박한 큰 등들을 다 떼어내고 2인치 다운라이트로 교체했어요. 예전에는 거실 중앙에 큰 등이 하나 딱 있어서 공간이 좀 단조로운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10개 정도 분산해서 매립하니까 훨씬 깔끔하고 집이 넓어 보여요. 색상은 주백색으로 선택했는데, 눈도 편안하고 집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해졌더라고요.

주방 쪽도 기존 등 대신 2인치로 4개 정도 넣었는데, 조도가 딱 적데해서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불편함은 없었어요. 특히 작은방들은 리모컨으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디밍등으로 설치했거든요. 밤에 잘 때 은은하게 켜두면 분위기도 좋고 조절하기 편해서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안방도 8개 정도 매립해서 전체적으로 은은한 조도를 맞췄습니다. 큰 등 하나 있는 것보다 매립등 여러 개로 나누어 배치하는 게 확실히 공간을 세련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댓글 6개

스**홈

2인치로만 하면 밤에 너무 어둡지는 않나요? 저도 다운라이트 고민 중이라 궁금하네요.

↳ 조**록

개수를 넉넉하게 배치해서 생각보다 밝아요. 그래도 은은한 느낌을 좋아하시면 주백색이 딱인 것 같아요.

미***프

주백색 진짜 예쁘죠! 저도 거실 조명 바꿨는데 확실히 집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초**인

디밍등은 스위치도 같이 바꿔야 하나요? 설치할 때 신경 쓸 게 많아 보이네요.

↳ 조**록

네, 리모컨으로 조절하려면 전선 작업이랑 스위치 세트로 맞춰야 하더라고요. 미리 체크해두시는 게 좋아요.

구***링

매립등 할 때 천장 속 공간이 충분한지 꼭 확인해보세요. 공간 없으면 설치가 까다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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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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