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코 패턴 자재로 주방이랑 욕실 통일하려고 고민 중이에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8
작성일: 2026-05-25
요즘 자꾸 눈에 들어오는 게 비앙코 패턴이에요. 주방 타일부터 욕실, 심지어 바닥재까지 다 비앙코로 맞추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고요.
지금은 LG 2.2t 화이트 마블 장판으로 거의 마음을 굳혀둔 상태인데, 아무래도 장판이다 보니 이염될까 봐 계속 망설여지긴 해요. 그래도 이 특유의 화려한 패턴이 주방이나 욕실에 들어가면 정말 예쁠 것 같아서 포기가 안 되네요.
유행이 조금 지났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비앙코 스타일은 앞으로 10년은 꾸준히 사랑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서로 다른 공간이라도 같은 패턴을 활용하면 집안 전체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것 같거든요.
댓글 5개
타***아
저도 비앙코 패턴 좋아해서 욕실에 썼었는데, 확실히 화사한 느낌은 독보적인 것 같아요.
↳ 마***8
맞아요, 그 화사함 때문에 다른 패턴으로 못 넘어가겠더라고요.
장***러
2.2t 화이트 마블이면 두께감도 적당해 보이는데, 이염 걱정되시면 꼭 매트 같은 걸로 덮어두는 게 좋더라고요.
심***프
비앙코가 자칫하면 너무 화려할 수 있는데, 주방이랑 욕실에 포인트로 쓰면 딱 적당하고 예쁠 것 같아요.
↳ 마***8
그래서 너무 과하지 않게 밸런스 맞추려고 계속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