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교체하면서 망 종류보다 틈새 보완에 신경 쓴 후기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방***수
작성일: 2026-04-13
방충망 교체하면서 미세망으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벌레가 계속 들어와서 당황했었거든요. 알고 보니 망만 촘촘하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진짜 핵심은 창틀 사이의 빈틈을 막는 거였어요. 창문이랑 방충망 틀 사이에 있는 털(모헤어)이 삭아 있으면 그 사이로 다 들어오거든요. 털이 삭으면 가루도 날려서 호흡기에도 안 좋으니, 교체할 때 꼭 같이 체크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창틀 아래 물구멍도 미세망 패치로 막는 거 잊지 마시고요. 틀 자체의 수평이 안 맞아서 생기는 틈도 같이 봐달라고 하면 더 완벽해요. 망 교체할 때 모헤어랑 물구멍까지 한꺼번에 봐달라고 해야 나중에 두 번 일 안 하고 깔끔하게 끝나요.
댓글 8개
초***1
모헤어는 삭으면 가루 날리나요?
↳ 방***수
네, 만지면 검은 가루처럼 떨어져서 호흡기에 안 좋아요.
인***버
저도 물구멍 패치 붙였는데 진짜 효과 있더라고요.
꼼***상
업체 부를 때 모헤어 교체 비용도 미리 물어보는 게 좋겠네요.
벌**어
미세망 하면 밖이 잘 안 보일까 봐 걱정돼요.
↳ 방***수
요즘 제품은 시인성 좋아서 그냥 유리창처럼 보여요!
이***중
방충망 교체할 때 수평도 봐달라고 해야겠어요.
집**기
맞아요, 틈새가 진짜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