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하루 전 모든 공정 몰아넣은 예산 아끼기 전략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이***생
작성일: 2026-05-17
잔금 치르고 이사하기까지 딱 하루 남은 상황이라 공정을 정말 타이트하게 짰어요. 이사 전날 오후에 짐이 빠지자마자 바로 작업을 시작해야 해서 스케줄 잡는 게 제일 큰 숙제였거든요.
실링팬 설치랑 욕실 두 곳 줄눈, 세탁실 줄눈, 그리고 휴젠트 설치까지 하루 만에 다 하려면 정말 숨 가쁠 것 같더라고요. 줄눈은 마르는 시간이 필요해서 욕실 하나씩 날짜를 나눠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하면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공정 꼬이는 건 막을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가전 배송이랑 벽걸이 TV 무타공 설치, 식세기 설치도 이사 당일 짐 들어오기 전까지 끝내야 해서 스케뮬이 거의 전쟁 수준이에요. 입주청소 업체랑도 협의해서 이사 당일 오전에 마무리가 가능할지 계속 확인 중이에요. 가구 배송은 짐 들어온 뒤로 미뤄서 일단 급한 불부터 끄려고요.
댓글 6개
스***인
하루 만에 그 많은 걸 다 하려면 진짜 정신없겠어요. 입주청소 끝나고 바로 줄눈 들어가는 게 핵심이에요.
↳ 이***생
맞아요. 청소 업체랑 시간 조율하는 게 제일 떨려요. 제발 꼬이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줄***가
줄눈은 하루에 한 곳씩 나눠서 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저도 예전에 하루에 다 하려다 망한 적 있거든요.
가**업
식세기랑 무타공 TV 설치는 짐 들어오기 전에 딱 끝나 있어야 편하더라고요. 일정 잘 맞추시길 바라요.
공***자
휴젠트 설치도 전기 작업이랑 같이 확인해야 할 게 많더라고요. 미리 체크 잘 하셨어요.
이**수
이사 당일은 변수가 많아서 가구 배송은 말씀하신 대로 이사 후에 하는 게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