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 뻔했던 기억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5-12
마루 자재 고를 때 작은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까 고민했었는데, 다행히 경기도 광주에 있는 구정마루 본사 쇼룸에 직접 다녀왔어요. 처음 도착했을 때는 주변에 공장만 있고 쇼룸 같은 게 안 보여서 길을 잘못 든 줄 알고 당황했거든요.
경비분께 여쭤보고 뒷건물 3층 방화문을 열었는데, 눈앞에 넓게 펼쳐진 시공 상태를 보고 바로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샘플북에서 보던 작은 조각이랑 넓은 면적에 깔린 마루 느낌은 정말 차이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혹시 근처에 계신다면 꼭 가서 넓은 면적으로 확인해 보고 결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댓글 9개
우***아
저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넓은 면적 보니까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다시 방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인***보
쇼룸 위치가 찾기 좀 어렵나요? 저도 이번에 마루 바꿔야 해서 고민 중인데 궁금해요.
↳ 마***러
처음엔 저도 엉뚱한 곳으로 간 줄 알았어요. 네비 찍고 가도 바로 안 보일 수 있으니까 주변 건물 잘 확인해 보세요.
바***아
광폭 마루로 하실 건가요? 쇼룸 가서 넓게 보면 확실히 광폭이 시원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 마***러
네, 저도 쇼룸 가서 넓게 시공된 거 보고 광폭으로 마음 굳혔어요.
집***중
구정마루 본사면 종류 진짜 많겠어요. 저도 조만간 발품 팔러 가야겠네요.
공***집
직원분 설명 잘해주시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잘못 고르면 나중에 후회하니까요.
그**홈
저도 예전에 샘플북만 보고 샀다가 집 분위기랑 안 맞아서 멘붕 온 적 있었는데... 역시 직접 봐야 해요.
셀*러
광주 쪽이면 거리 좀 있는데 그래도 직접 가서 보는 게 예산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