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KCC랑 LX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17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라 샷시 교체는 무조건 1순위로 잡았어요. 처음에는 브랜드 인지도 때문에 LX로 갈까 싶어서 견적도 받아봤는데, 예산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더라고요.
결국 가성비랑 성능 밸런스 생각해서 KCC로 결정했어요. 거실이랑 베란다 쪽은 단창 26mm로 하고, 작은방은 단열 신경 쓰려고 이중창으로 넣었거든요. 외부창에는 로이유리 적용해서 냉난방비 아껴보려고요.
샷시 비용이 전체 예산에서 비중이 크다 보니 다른 공정에서 조율을 좀 해야 했어요. 욕실은 600각 타일로 고급스럽게 가고 싶었지만, 샷시 예산 맞추려고 도배나 장판 같은 건 좀 더 실용적인 스펙으로 타협하면서 진행 중이에요.
댓글 5개
창***가
KCC도 로이유리 들어가면 성능 차이 거의 없더라고요. 작은방 이중창으로 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이에요.
↳ 구***기
맞아요. 작은방은 겨울에 너무 추울까 봐 무조건 이중창으로 밀어붙였어요.
인***보
저도 샷시 견적 보고 멘붕 왔었는데... KCC로 하셔도 충분히 따뜻할 거예요!
자***중
혹시 거실 분합창도 KCC로 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 구***기
네, 베란다랑 거실 분합창까지 전부 KCC로 묶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