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자재 전시장 돌면서 주방이랑 욕실 자재 눈높이 맞추고 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송***맘
작성일: 2026-05-03
이번에 주방이랑 욕실 자재 고르려고 송파 쪽 홈데이 다녀왔는데 1층부터 6층까지 볼 게 너무 많더라고요. 세면대 수전부터 종류별로 다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주방 타일이나 마루 색감도 직접 만져보니까 느낌이 확 달랐어요. 특히 수전은 한스그로헤, 세면대는 카탈라노 쪽이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비싼 게 확실히 예쁘긴 해서 예산 초과될까 봐 살짝 걱정되기도 했어요. 주방은 키큰장이 있어야 깔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후드는 프랑케 마리스나 엘리카 제품이 정말 예뻐서 한참 봤어요. 원래 밥을 자주 해 먹어서 가스레인지를 생각했었는데, 주방 분위기 생각하면 인덕션이 훨씬 예뻐 보여서 마음이 계속 왔다 갔다 하네요. 다음 주에는 바닥재 보러 구정마루 쇼룸도 가보려고요. 강마루랑 합판마루 헤링본 무늬 차이도 직접 보고 결정하려고요.
댓글 8개
주**버
엘리카 후드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졌잖아요
↳ 송***맘
맞아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마***중
저도 헤링본 고민 중인데 합판마루가 확실히 무늬가 더 살아있는 것 같더라고요
인**파
인덕션이 청소하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요즘은 다 인덕션으로 가는 추세더라고요
↳ 송***맘
그쵸 저도 그 편리함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ㅠㅠ
수***가
한스그로헤 수전은 진짜 클래식하죠 저도 욕실에 그거 설치하고 만족했거든요
예***자
자재 전시장 돌다 보면 예산은 진짜 순식간에 불어나더라고요 저도 그랬어요
아***기
아이방 가구도 같이 보셨다니 아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