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코 마블 타일 대신 소리잠 3.2t로 예산 아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가***자
작성일: 2026-05-24
처음에는 거실이랑 주방을 다 리얼 타일로 깔고 싶어서 비앙코 마블 패턴을 한참 찾아봤거든요. 근데 타일 가격이랑 시공비까지 합치니까 예산이 너무 훅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소리잠 3.2t 제품을 발견했어요. 원래 보던 4.5t 제품보다 두께는 조금 얇지만 가격은 강마루랑 비슷할 정도로 저렴하더라고요. 타일 조각이 너무 좁은 건 아쉬웠는데 이건 60x60 사이즈라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결국 주방만 타일로 가려다가 전체를 이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비싼 타일 대신 가성비 좋은 두께 얇은 제품으로 선택하니까 예산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4개
마***아
저도 타일 패턴 좋아하는데 3.2t면 너무 얇아서 찍힘 걱정은 안 되시나요?
↳ 가***자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일단 가구 배치할 곳 위주로 잘 살펴보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홈***홈
60x60 사이즈면 확실히 좁은 타일보다 훨씬 시원해 보이겠어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인데 참고할게요.
자***중
소리잠 비앙코 라인은 저도 알아봤었는데 4.5t는 진짜 가격이 사악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