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나서야 생각난 욕실 소품 구매 결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욕***러
작성일: 2026-05-29
새 집 입주하고 3주 정도 지났는데, 예전 집에서 쓰던 욕실 휴지통을 버리고 온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디자인이 너무 안 예뻐서 미련 없이 정리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휴지통 없이 지냈는데 은근히 불편했어요. 인터넷으로 깔끔한 거 찾으려고 꽤 오래 뒤졌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 고민이 길어졌어요.
그러다 회사 근처 매장에 우연히 들렀는데 마침 세일 중인 제품이 있더라고요. 무게감도 어느 정도 있고 가격 대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바로 데려왔어요. 뚜껑 돌아가는 것도 부드러워서 욕실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댓글 5개
미***프
저도 입주할 때 짐 줄이려고 욕실 용품 다 버렸다가 나중에 다시 사느라 고생했거든요. 공감돼요.
소***가
혹시 그 제품 브랜드가 어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마침 욕실 소품 바꾸고 싶어서요.
↳ 욕***러
S사 제품인데 마침 세일하길래 득템했어요!
집***무
욕실은 진짜 작은 소품 하나로 느낌이 확 바뀌는 것 같아요. 묵직한 게 관리하기도 편하겠네요.
자***아
저도 비슷한 거 쓰는데 뚜껑 무거운 게 확실히 냄새 차단도 잘 되고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