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이라 바닥재 고민하다 우븐초콜릿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초*맘
작성일: 2026-05-24
아이 키우는 집이라 아무래도 관리가 편한 장판을 먼저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화이트 헤링본 패턴도 눈에 들어왔는데, 나중에 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너무 잘 찾아내는 걸 보고 아차 싶더라고요. 밝은색은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좀 더 어두운 톤을 찾아보다가 우븐초콜릿이라는 제품을 발견했어요. 시공 후기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 모험하는 기분이었는데, 막상 깔고 나니 색감이 참 차분하더라고 way더라고요. 화이트 실크 벽지나 합지 벽지에 원목 가구들을 같이 두니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따뜻하게 잡히는 느낌이에요.
중문은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고 방문은 화이트로 맞춰서 바닥의 어두운 톤과 밸런스를 맞췄어요. 바닥을 무게감 있게 잡아주니까 집안이 훨씬 안정감 있고 차분해 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댓글 8개
육***2
저도 아이 때문에 밝은색 장판은 포기했어요. 머리카락이랑 먼지 진짜 눈에 잘 띄더라고요.
↳ 초*맘
맞아요. 밝은색은 예쁘긴 한데 청소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커서 결국 어두운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우**홈
우븐초콜릿 저도 눈여겨봤던 자재인데 블랙 중문이랑 조합이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미***프
바닥이 어두우면 집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화이트 벽지랑 매치하면 괜찮더라고요.
↳ 초*맘
벽지를 화이트로 해서 밝게 잡아주니까 답답한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집***중
장판도 요즘은 마루처럼 예쁜 패턴이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그**톤
저도 어두운 바닥 선호하는데 가구 색상 맞추기가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튼**집
아이 있는 집은 역시 내구성이랑 관리 편한 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