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 마치고 이제야 마음이 좀 놓이네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셀***출
작성일: 2026-06-01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돼서 그동안 며리저리 찾아다녔던 자재들 최종적으로 확정했어요. 샘플도 직접 주문해서 보고 결정하니까 이제야 진짜 공사 들어가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정했고, 문이랑 중문은 예림 HP540 라인으로 맞춰서 톤을 통일하려고 해요. 문틀이랑 걸레받이도 PS170으로 같이 맞춰두니까 전체적으로 깔끔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주방은 한솔 포그그레이 가구에 상판은 크리스탈베이지나 스노우콘크리트 중에서 고민 중인데, 현관문이랑 신발장, 화장대 붙박이장까지 전부 한솔 크림화이트로 맞춰서 집안 전체가 차분한 느낌이 들게끔 짰어요. 이제 더 이상 검색 안 하고 눈 감고 진행해도 될 것 같아요.
댓글 9개
화***릭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져서 다른 건 못 고르겠어요.
↳ 셀***출
맞아요, 샘플 보자마자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ㅋㅋ
주***석
포그그레이 상판이랑 조합이 궁금하네요. 상판은 어떤 걸로 최종 결정하셨나요?
↳ 셀***출
아직 두 가지 중에 고민 중이에요. 스노우콘크리트가 좀 더 차분할 것 같기도 해서요.
목***고
문틀이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죠. 잘 결정하신 듯해요.
미***프
한솔 크림화이트로 통일하면 집이 진짜 넓어 보이겠어요. 저도 그렇게 계획했었거든요.
↳ 셀***출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는 게 제일 신경 쓰였던 부분이에요.
공*중
중문 예림 HP540이면 마감 깔끔하게 나오겠네요. 공사 잘 마무리하시길!
자**옥
자재 확정하고 나면 진짜 홀가분하죠. 저도 확정하고 나서 며칠 동안 잠 못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