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 사이드라 단열 공사에 예산 제일 많이 썼어요

카테고리: 단열

작성자: 인***러

작성일: 2026-05-25

이번에 인천에 있는 97년도 아파트로 이사 가는데, 탑층에 사이드 라인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겨울 추위가 걱정되더라고요.

샷시나 목공 작업할 때 단열을 제일 우선순위로 잡았어요. 아무리 예쁘게 고쳐도 집이 추우면 소용없잖아요. 그래서 단열재로 아이소핑크를 쓸지, 아니면 우레탄 폼 작업을 더 꼼꼼하게 할지 한참 고민 중이에요.

주변에 물어보니까 다들 아이소핑크 작업 많이 하신다고는 하는데, 저는 틈새까지 메워주는 우레탄 폼 방식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해서 견적 비교해보고 있어요. 단열 쪽은 비용이 좀 들더라도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예산 비중을 높게 잡았어요.

댓글 6개

단**인

저희 집도 탑층인데 아이소핑크랑 우레탄 폼 같이 쓰니까 확실히 덜 추워요. 틈새 메우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인***러

역시 두 개 같이 하는 게 제일 확실하겠죠?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그렇게 진행할까 봐요.

구**이

사이드 라인은 외벽 면적이 넓어서 단열 진짜 신경 써야 해요. 샷시 사양도 꼭 체크해보세요.

꼼***인

저도 예전에 단열 작업할 때 우레탄 폼 작업 때문에 공사 기간이 며칠 더 늘어났던 기억이 나네요.

↳ 인***러

공정 잡을 때 그 부분도 고려해서 스케줄 짜야겠어요. ㅠㅠ

초**인

아이소핑크 두께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준한종합개발 (단열) 평점 4.6 후기 8개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4.6 후기 5개
  • 선진윈도우 (샷시) 평점 4.6 후기 22개
  • 수호창호 (샷시) 평점 4.7 후기 18개
  • 홍태종 목수 (목공) 평점 4.5 후기 80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확장부 단열부터 샷시까지 공정 순서 꼬일까 봐 걱정했던 날
  • 확장 공사 견적 차이가 2배나 나서 당황했어요
  • 확장 공사할 때 철거부터 단열까지 한 번에 맡긴 결정
  • 공사 일정 짜다가 우물천장 목공이랑 조명 일정이 꼬여서 고민이에요
  • 구축 발코니 확장할 때 단열재 두께 신경 썼던 과정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