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마루 고민하다 결국 강마루로 타협하고 입주한 지 1년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우**릭
작성일: 2026-05-16
처음에는 무조건 원목 마루를 깔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다른 자재들을 다 낮추면서까지 예산을 맞추려고 했었어요. 텐우드 같은 걸 눈여겨보다가 노바마루 제품을 알게 됐는데, 본사 견적을 받아보니 제가 따로 알아본 가격이랑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광폭이랑 일반 사이즈 사이에서도 고민이 많았어요. 190*1900 사이즈랑 1만 2백만 원 정도 차이 나는 150*1200 사이즈를 두고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30평대라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도 했고요.
결국 매장 가서 실물을 직접 보고 결정했는데, 강마루도 충분히 예쁘지만 원목 마루 특유의 질감을 보니까 마음이 확 기울더라고요. 비록 예산 때문에 고민은 깊었지만,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원목 마루는 포기할 수 없겠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댓글 4개
마***가
저도 광폭이랑 일반 사이즈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확실히 폭이 넓으면 거실이 더 트여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 우**릭
맞아요. 저도 30평대라 체감이 될까 싶었는데, 실제로 넓은 걸로 깔고 나니 공간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가***구
본사 견적이랑 개인적으로 알아보신 거랑 비슷하면 진짜 허탈하죠. 저도 할인받는다고 했는데 결국 비슷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아
원목 마루는 진짜 실물을 봐야 해요. 샘플북만 볼 때랑은 느낌이 아예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