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로 바꾼 지 1년, 조명과 마감재 선택이 삶의 질을 결정하네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진***년
작성일: 2026-04-24
화이트 톤으로 집을 바꾸고 1년 정도 지내보니,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부분들이 보여요. 처음에는 화이트 벽지가 오염될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LX 베스띠 실크 벽지라 관리가 생각보다 수월하더라고요. 바닥재로 선택한 동화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도 벽지랑 톤이 잘 맞아서 집이 전체적으로 밝고 넓어 보여요.
특히 거실 조명 구성은 밤마다 분위기를 바꿔줘서 따로 조명을 켤 필요가 없어요. T5 간접 조명이랑 매립형 라인 조명 덕분에 거실 우물천장이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지거든요. 주방도 LG 하이막스 상판이랑 백조 사각 싱크볼을 설치했는데, 물 튀는 게 눈에 덜 띄어서 깔끔하게 유지하기 좋더라고요.
욕실은 600각 포세린 타일로 작업했는데, 호텔 같은 느낌도 나면서 미끄럽지 않아 안심이에요. 현관 신발장 하부 간접등도 은근히 외출할 때 편리한 포인트가 됐고요.
댓글 8개
조***아
조명 구성이 진짜 예쁘네요. 혹시 거실 조명은 다 매립형인가요?
↳ 진***년
네, 2인치 마이너스 다운라이트랑 라인 조명 위주로 구성했어요.
화***버
화이트 인테리어는 진짜 조명이 다인 것 같아요. 저도 조명에 신경 쓰려고요.
주***무
주방 싱크볼 백조 사각으로 하셨는데, 물 튀김은 없나요?
↳ 진***년
사각이라 깊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아요. 폭포수전도 같이 했는데 편해요.
타***중
600각 타일은 줄눈 관리가 힘들 것 같은데 팁이 있을까요?
바***교
바닥재 색감이 너무 포근해 보여요. 나투스진 그란데 맞죠?
현***어
현관 중문도 화이트로 하셨는데, 개방감이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