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창 단창 vs 이중창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외부창까지 교체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일***중
작성일: 2026-05-29
일산 20년 된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샷시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외부 알루미늄창은 그대로 두고 방이랑 발코니 쪽만 PVC 이중창으로 갈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외부창이 너무 낡아서 단열이나 소음 차단 면에서 한계가 있더라고요. 내부만 이중창으로 하면 외부창 틈새로 들어오는 냉기를 막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 깊어졌어요.
결국 예산은 좀 더 들더라도 외부창까지 전부 교체하고, 방 쪽은 페어유리 단창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대신 내부 쪽은 이중창으로 맞춰서 단열 성능을 확실히 잡으려고요. 브랜드는 예산 맞춰서 PNS나 동기 쪽으로 보고 있어요.
댓글 5개
샷***다
저도 구축 리모델링할 때 외부창 교체 여부로 진짜 밤새 고민했었는데, 결국 통창으로 다 갈고 나니까 확실히 집이 조용해지더라고요.
↳ 일***중
맞아요, 외부창까지 같이 해야 단열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은 좀 들지만 후회 안 하려고요.
단***러
외부창 알루미늄이면 진짜 추웠겠어요. 이번에 교체하면서 로이유리 옵션도 같이 물어보셨나요?
브***중
PNS나 동양 쪽도 가성비 좋더라고요. 저도 견적 비교할 때 그 두 곳 위주로 봤었어요.
↳ 일***중
네, 너무 고가는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라인으로 잘 조율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