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하면서 샷시 시스템창호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5-12
식탁 쪽 작은 베란다 확장하면서 샷시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그냥 일반적인 이중창으로 갈까 싶었는데, 단열 걱정이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확장된 부분은 시스템창호로 이중 시공하기로 했어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확실히 단열 성능이 다르다고 해서 마음을 굳혔거든요. 베란다 앞쪽이랑 뒤쪽도 기존 샷시 대신 시스템창호로 교체했어요.
거실 쪽은 개방감 때문에 폴딩도어를 넣었는데, 이 부분은 또 다른 고민이 있었어요. 앞동이랑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집 안이 훤히 들여다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불투명 유리를 넣어서 프라이버시는 지키면서 채광은 챙기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댓글 10개
단***남
확장 부위 시스템창호 이중으로 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단창으로 했다가 겨울에 너무 추워서 고생했거든요.
↳ 창***러
맞아요, 비용 때문에 망설여졌는데 나중에 보수 비용 생각하면 이게 맞다 싶더라고요.
폴***버
폴딩도어 불투명 유리는 시야가 답답하진 않으세요?
↳ 창***러
처음엔 좀 어두워질까 봐 걱정했는데, 빛은 들어오면서 외부 시선은 차단되니까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베***장
저도 이번에 확장하면서 시스템창호 견적 받아봤는데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이***중
시스템창호 앞뒤 다 바꾸셨으면 샷시 공사 규모가 꽤 컸겠어요. 고생 많으셨겠네요.
햇**득
불투명 유리 선택은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앞동이랑 너무 가까워서 고민했었거든요.
창***가
확장 부위 이중 시스템창호는 결로 예방에도 확실히 유리하더라고요.
초**인
식탁 쪽 확장하신 곳은 온도 변화가 심하진 않나요?
↳ 창***러
다행히 이중으로 꼼꼼하게 시공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쾌적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