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저녁에 방문해서 득템한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이***버
작성일: 2026-05-12
이케아 쇼룸 구경하려고 퇴근하자마자 달려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그래도 저녁 8시쯤 되니까 매장에 사람들이 쑥 빠지면서 훨씬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더라고요.
주방 자재나 가구 배치 계획 세우려고 갔던 건데, 늦은 시간에 가니까 매장 입장도 대기 없이 바로 가능해서 좋았어요. 주차장 진입도 수월했고요. 다만 늦게 가면 품절된 품목이 꽤 많아서 급하게 필요한 건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샤워 커튼 같은 건 인터넷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샀는데, 꼭 필요한 건 미리 체크해둬야겠더라고요.
중간에 레스토랑에서 밥 먹을 때 이케아 카드를 저장해두고 보여주니까 치즈케익이 할인되더라고요. 하루에 한 품목씩 바뀌는 것 같던데 이런 건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해요. 치킨다리가 맛있어서 배부르게 먹다 보니 쇼핑 금액이 3만 원을 훌쩍 넘겼네요. 집이 멀어서 자주 오기는 힘들지만, 가끔 자재 구경하러 마실 삼아 들르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댓글 5개
주***중
저도 저녁 늦게 가본 적 있는데 확실히 사람이 빠지면 구경하기 편하더라고요. 근데 품절된 거 있으면 진짜 허탈해요.
↳ 이***버
맞아요. 저도 샤워 커튼 보고 바로 집으려 했는데 품절이라서 아쉬웠던 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가***가
이케아 카드 할인 정보는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에 갈 때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자***람
이케아 제품들이 인터넷보다 쌀 때가 있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소품 몇 개 샀는데 가격 차이 꽤 났어요.
↳ 이***버
그쵸! 인터넷보다 훨씬 저렴하게 득템할 때 그 쾌감이 진짜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