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 앞두고 아트월 살릴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부분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밝***무
작성일: 2026-05-07
이번에 자재 미팅 앞두고 아트월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다 뜯어내고 새로 작업하면 공정도 늘어나고 비용도 커질 것 같아서, 일단 기존 아트월은 최대한 살려보려고요.
대신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하고 밝게 가져가고 싶어서 자재 조합을 한참 봤거든요. 우드 톤은 너무 싫어서 아예 배제하고, LX 베스트 벽지에 LX나 KCC 3.2T 바닥재 위주로 보고 있어요.
주방 상판은 하이막스 오로라로 정했는데, 여기에 현대 BODAQ 필름까지 더해지면 너무 차갑지 않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실물 자재를 직접 본 게 아니라서 미팅 날 가서 색감 차이를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댓글 9개
그***아
저도 우드 빼고 화이트랑 그레이 조합으로 가는데, 상판 오로라 진짜 예쁘더라고요.
↳ 밝***무
맞아요, 오로라가 은은해서 밝은 톤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 골랐어요!
미***중
자재 미팅 가실 때 샘플북 꼭 직접 만져보고 빛 아래서 확인해보세요. 조명 켜지면 느낌 확 달라지거든요.
공***터
아트월 살리면 공정 줄어드는 건 확실히 장점이죠. 대신 필름 작업이랑 잘 맞는지 체크해보세요.
↳ 밝***무
네, 그래서 필름이랑 도배 마감 경계 부분 신경 써달라고 미리 말씀드리려고요.
바***민
3.2T 정도면 두께감 있어서 층간소음이나 보행감도 괜찮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걸로 했어요.
필***아
BODAQ 필름은 색감이 진짜 고급스럽긴 해요. 우드 없이도 충분히 따뜻한 느낌 낼 수 있을 거예요.
초**인
상판 오로라랑 벽지 색 조합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며칠째 고민 중이에요.
자***가
자재 미팅 때 꼭 샘플 조각들을 서로 붙여서 확인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