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결로 때문에 고민하다 발코니랑 내부 창까지 싹 교체한 기록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광***인

작성일: 2026-04-12

겨울만 되면 베란다에 물방울이 맺히고 외풍이 심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창문 부속만 갈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확인해보니 프레임이랑 유리 사이 틈이 벌어져서 기밀성이 거의 없는 상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발코니랑 내부 창을 한꺼록에 바꾸기로 했어요.

발코니 쪽은 외부에는 뉴프라임140 단창을 쓰고, 안쪽에는 뉴프라임242 이중창을 조합해서 설치했어요. 외부 환경은 견디면서 내부 단열은 확실히 챙기려고요. 특히 배관이 지나가는 자리는 프레임을 맞춤 제작해서 틈이 안 생기게 신경 썼는데, 이런 디테일이 외풍 잡는 핵심인 것 같아요.

유리는 열 반사 기능이 있는 24T 로이유리를 썼는데, 덕분에 여름철 뜨거운 열기도 훨씬 덜 들어오는 기분이에요. 내부 창도 뉴와이드빌225 공틀일체형으로 해서 틈새를 최소화했어요. 방충망도 스텐망으로 바꿔서 내구성까지 챙겼더니 한결 마음이 편하네요.

댓글 6개

창***가

로이유리 진짜 좋죠. 저도 이번에 창호 교체하면서 추가 비용 좀 들었지만 만족도는 훨씬 높더라고요.

초**인

혹시 창호 교체할 때 예산은 어느 정도 잡으셨나요? 창문 개수마다 차이가 크겠죠?

↳ 광***인

창문 개수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전체적으로 몇백만 원대 범위 내에서 해결했어요.

베***이

배관 쪽 맞춤 제작하는 건 진짜 신경 많이 쓰셨나 봐요. 저도 지난번에 틈 생겨서 외풍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깔**집

방충망 스텐망으로 하신 건 신의 한 수네요. 일반 망은 금방 삭아서 나중에 교체하기 번거롭더라고요.

↳ 광***인

맞아요, 외부 노출이 많다 보니 오래 쓰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스텐으로 결정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준한종합개발 (단열) 평점 4.6 후기 8개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4.6 후기 5개
  • 뽀빠이방충망 (방충망) 평점 4.6 후기 7개
  • 상상하우징 (방충망) 평점 4.5 후기 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입주하고 보니 샷시 교체랑 터닝도어 설치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 부모님 댁 샷시 교체하면서 LX본사 직계약으로 진행했어요
  • 부모님 댁 샷시 겉창만 교체해 드리기로 결정했어요
  • 샷시 교체할지 필름 작업만 할지 고민하다 결국 샷시로 결정했어요
  • 샷시 견적 받을 때 부자재까지 하나하나 따져본 이유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