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화장실 난방 공사할 때 배관 상태 먼저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6-01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에 난방 깔고 싶었거든요. 근데 턴키 사장님이 배관 밸브가 안 잠긴다고 난방 시공이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까 아파트가 워낙 오래돼서 밸브가 굳어버린 거라고, 개인 세대에서 고쳐야 한다고 하셨어요. 밸브 교체 비용이 30만 원 정도 나온다는데, 막상 밸브를 바꿔도 화장실 난방 공사는 여전히 안 될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밸브 교체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될 것 같아서, 이번에는 무리하게 난방 깔지 않고 그냥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구축은 배관 상태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진짜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댓글 9개

배***가

구축은 밸브만 바꾼다고 해결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배관 자체가 노후되면 압력 조절도 힘들거든요.

↳ 구***기

맞아요. 밸브 교체해도 안 된다고 하셔서 저도 그냥 포기하는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

초***러

저도 화장실 난방 생각 중이었는데 배관 문제라니... 구축은 진짜 변수가 너무 많네요.

설**사

30만 원이면 밸브 교체 비용 치고는 적당한 것 같긴 한데, 공사가 안 된다면 의미가 없겠네요.

수*왕

저희 집도 예전에 밸브 굳어서 고생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면 진짜 막막하죠.

↳ 구***기

진짜요. 책임 소재 따지기도 애매하고 그냥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인 것 같아서 속상했어요.

리***중

화장실 난방 포기하면 겨울에 좀 추울까 봐 걱정되겠어요.

꼼***사

밸브 교체 비용도 아깝고 공사도 안 된다니... 결정하기 진짜 힘드셨겠어요.

민**코

구축은 진짜 뜯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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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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