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시공 끝나고 뒤늦게 알게 된 실외기실 문제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27
26년 된 구축이라 외부 샷시 설치할 때 루바창을 만들었어야 했더라고요. 시스템 에어컨 배관 설치하러 오신 분이 루바창이 없으면 나중에 실외기 열기가 안 빠진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때 정말 아찔했어요.
이미 샷시 공사가 다 끝난 상태라 다시 루바창으로 교체하려고 알아보니까 비용이 100만 원 넘게 깨지더라고요. 꼼꼼하게 체크한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거든요.
다행히 카페에서 레인스탑으로 해결한 사례를 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모기장도 그대로 쓸 수 있고 실외기 방향으로 창문 열어둬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서 설치 마쳤는데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9개
에***민
저도 구축이라 실외기 설치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레인스탑이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 구***기
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 비용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이라 다행이었어요.
샷**인
루바창 시공은 진짜 샷시 할 때 같이 안 하면 나중에 손이 너무 많이 가더라고요.
여**비
실외기 열기 빠지는 게 제일 중요한데 레인스탑 설치하고도 온도 괜찮으신가요?
↳ 구***기
네, 설치하고 나서 에어컨 돌려봤는데 열기 배출도 잘 되고 별문제 없더라고요.
꼼***사
저도 배관 때문에 샷시 다시 건드릴까 봐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이***중
레인스탑 설치할 때 모기장 탈거도 같이 진행되는 건가요?
↳ 구***기
기존 모기장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작업 진행했어요.
공***자
샷시 공정 때 에어컨 배관 위치랑 루바창 여부를 꼭 같이 체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