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포세린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우***트
작성일: 2026-05-07
주방 가구 고를 때 상판 자재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세라믹은 디자인이 예쁘게 나온 게 많아서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관리가 까다롭다는 얘기가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포세린 상판으로 결정했는데, 브릭나인 제품으로 했거든요. 저희 집 주방이 화이트랑 우드 톤이라 그런지 상판 질감이 너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무엇보다 포세린이라 김칫국물 같은 거 흘려도 슥 닦으면 끝이라서 너무 편해요. 뜨거운 냄비도 받침대 없이 그냥 올려두니까 주부 입장에서는 이보다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같이 맞춘 원목 의자도 마감이 매끄러워서 식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댓글 5개
주***러
저도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는데 결국 포세린으로 갔거든요. 이염 걱정 없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우***트
맞아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관리가 편해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식**기
포세린 상판은 뜨거운 거 바로 올려도 변형 없나요? 저도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 우***트
네, 저는 냄비 받침대 없이 그냥 올려두고 쓰는데도 멀쩡하더라고요. 내구성이 확실히 좋아요.
미***프
저희 집도 화이트 우드 톤인데 상판 질감이 중요하더라고요. 포세린이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