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전기 공사랑 도배가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신***록
작성일: 2026-05-24
23평 신축에 들어오면서 턴키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줄눈이랑 전기, 도배 정도만 부분적으로 진행했어요. 전 거주자분이 깨끗하게 쓰셔서 큰 공사는 안 해도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실링팬 달려고 전기 공사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전기 반장님이 실링팬 설치하면서 우물천장이나 안방, 부엌 조명 교체할 때 너무 과하게 하지 않도록 조언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덕분에 예산 안에서 딱 필요한 만큼만 바꿨거든요. 도배도 전기 반장님이 추천해주신 분께 맡겼는데,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했더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공사 당일에 줄눈 작업 때문에 화장 실 센서등을 바로 못 달게 된 상황이었는데, 반장님이 다음 날 따로 시간 내서 와주셔서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공정 간에 겹치는 부분 생겨도 유연하게 대처해주시는 분 만나니까 반셀프 진행하면서도 마음이 참 편하더라고y요.
댓글 7개
도***무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 진짜 고급스러워요. 저도 그거 하려고 견적 보고 고민 엄청 했거든요.
↳ 신***록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일반 벽지보다 훨씬 묵직하고 예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이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도 같이 하셨나요? 저도 이번에 전기 공사 계획 중이라 궁금해요.
↳ 신***록
네, 반장님이 알아서 보강 작업이랑 조명 위치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진행해주셨어요.
부***러
저도 턴키 안 하고 부분 공사로만 진행했는데, 업체 선정할 때 소통 잘 되는 분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줄***아
줄눈이랑 전기 공사 일정이 겹치면 진짜 난감한데, 다음 날 바로 와주셨다니 정말 다행이었네요.
가***중
붙박이장 견적도 곧 나오겠네요. 저도 나중에 붙박이장 가격대 어떤지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