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보양 직접 하려다 결국 업체에 맡긴 이유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공***집
작성일: 2026-06-03
원래는 공사 시작 전에 엘리베이터 보양까지 제가 직접 챙겨보려고 했거든요. 테이프랑 보양재 사서 붙이면 비용도 아끼고 보람도 있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공정 일정이 꼬이면서 보양할 시간이 아예 없더라고요. 급하게 근처에 계신 업체 알아보고 바로 요청드렸는데, 다행히 바로 와주셔서 해결됐어요. 비용은 10만원 초반대 정도로 들었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꼼꼼하게 잘 됐더라고요.
나중에 공사 다 끝나고 나서 테이프 떼어내는 것도 은근히 일이었는데, 업체에서 해주신 건 떼기가 쉬워서 짝꿍이랑 둘이서 30분 정도 만에 싹 정리했어요. 저처럼 일정 촉박하신 분들은 그냥 전문 업체 부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것 같아요.
댓글 10개
초**인
저도 처음엔 직접 해보려고 테이프까지 다 사놨었는데 결국 업체 불렀거든요. 진짜 돈 아끼려다 몸만 고생해요.
↳ 공***집
맞아요. 저도 직접 하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일정 꼬이니까 바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이***중
보양 업체 부르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드나요? 저도 다음 달 공사라 걱정돼서요.
↳ 공***집
저는 12만원 정도에 진행했어요. 지역이나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었어요.
꼼***부
나중에 철거할 때 테이프 자국 남는 게 제일 걱정인데 떼기 쉬웠다니 다행이네요.
현***이
저도 예전에 보양 직접 하다가 엘리베이터 벽면에 스크래치 나서 고생한 적 있어요. 업체 부르는 게 제일 속 편하긴 해요.
우***아
일정 꼬이면 진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는데 업체가 바로 와주셔서 정말 다행이었겠어요.
리***무
보양재 떼는 것도 은근히 시간 걸리는데 30분 만에 하셨으면 진짜 깔끔하게 된 건가 봐요.
동**민
저희 아파트도 이번에 공사하는데 업체 정보 혹시 알 수 있을까요?
↳ 공***집
인터넷에서 급하게 찾은 곳이라 따로 이름은 안 남겨둘게요. 근처 업체로 검색해보시면 금방 나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