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구***민
작성일: 2026-05-29
19년 된 구축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바닥재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예산을 아끼려고 장판 3T 정도로 생각하고 견적까지 받아뒀었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 마루가 주는 고급스러움을 포기하기 어렵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마루 시공 사례들을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장판이랑 비용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마루 쪽으로 다시 알아보기 시작했죠.
결국은 도배 업체 통해서 마루까지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처음 알아봤던 곳보다 40만 원 정도 더 저렴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도배랑 마루를 한 업체에 맡기니까 나중에 문제 생겨도 책임 소재 물어보기 편할 것 같더라고요. 마루 샘플도 직접 가져와서 보여주시는 정성에 결국 마음이 움직였네요.
댓글 6개
마**랑
저도 장판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마루로 갔는데 확실히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공*중
도배랑 마루 같이 맡기면 나중에 하자 체크할 때 훨씬 수월하긴 해요.
↳ 구***민
맞아요. 공정 겹칠 때 소통이 한 번에 돼서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이***생
혹시 마루 브랜드는 어디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해요.
↳ 구***민
저는 동화 진오리진 시리즈로 진행했어요.
꼼**저
샘플 직접 가져와서 보여주시는 분은 진짜 믿음이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