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톤 인테리어 완성하려고 마루랑 도배 자재 조합 맞춘 과정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화***커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집 전체를 화이트톤으로 바꾸고 싶어서 마루랑 벽지 톤 맞추는 데 제일 공을 많이 들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제일 밝은 걸로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자재들을 같이 두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바닥은 동화마루 나투스진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결정했어요. 사하라라이트랑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그건 무늬가 너무 진해서 자칫 부담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대신 걸레받이는 영림 PS170으로 골랐는데, 8전이라 조금 두꺼워 보여도 색상이 마루랑 잘 어우러져서 촌스러운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감됐어요.
벽지는 예산 때문에 디아망 대신 개나리 로하스 87456-7로 진행했어요. 근데 이게 의외로 이모션블랑 마루랑 찰떡이었거든요. 살짝 무늬가 있는 타입이라 그런지 오히려 물자국이나 오염이 생겨도 티가 덜 나서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요.
댓글 6개
마***아
나투스진그란데 이모션블랑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도***무
개나리 로하스 모델명 적어주셔서 도움 됐어요. 저도 비슷한 톤 찾고 있었거든요.
↳ 화***커
샘플북 보실 때 꼭 마루 샘플이랑 같이 두고 비교해 보시는 게 좋아요.
영**버
8전 걸레받이 은근히 존재감 있는데 화이트톤이면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초**인
사하라라이트 무늬가 많이 진한 편인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 화***커
저는 좀 더 은은한 느낌을 원해서 이모션블랑으로 갔는데, 확실히 무늬가 적은 게 눈이 편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