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방향성 못 잡을 때 아키데일리 자주 들어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미***무
작성일: 2026-05-08
인테리어 시작하면서 어떤 느낌으로 꾸밀지 막막해서 며칠 밤을 고민했거든요. 핀터레스트도 많이 봤는데 제가 원하는 구체적인 공간 구성이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아키데일리라는 곳을 알게 됐는데 여기가 생각보다 유용했어요. 해외 사례가 많아서 그런지 확실히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었거든요. 단순히 예쁜 사진만 있는 게 아니라 평면도도 같이 나와 있어서 공간 구조를 파악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저는 여기서 찾은 미니멀한 무드를 참고해서 턴키 업체에 전달했거든요. 업체 분이랑 미팅할 때 사진이랑 도면을 같이 보여드리니까 소통도 훨씬 잘 됐고, 저희 집 구조에 맞춰서 리디자인해주시는 과정도 같이 참여하는 느낌이라 든든했어요.
댓글 4개
도**독
저도 평면도 없는 사진은 공간감이 안 느껴져서 답답할 때가 많더라고요. 아키데일리가 도면까지 보여주니까 진짜 편하긴 해요.
우***트
해외 사례는 국내랑 구조가 달라서 참고할 때 약간의 변형은 필요하더라고요. 저도 핀터레스트만 보다가 결국 한계가 왔었어요.
공***집
아키데일리 저도 참고했어요. 근데 해외는 층고나 창문 크기가 너무 달라서 우리 집이랑 맞추는 게 은근히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 미***무
그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똑같이 하려고 하기보다 느낌만 가져오려고 애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