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된 아파트 알루미늄 샷시 교체하며 체크했던 것들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6-01
저희 집은 35년 된 구축이라 샷시 상태가 정말 심각했어요. 알루미늄 샷시라 그런지 겨울에는 바람이 숭숭 들어오고 소음 차단도 거의 안 됐거든요. 거실은 단창이랑 공판이 섞인 특이한 구조라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업체 고를 때 저는 공사 전부터 사후 관리까지 대표님이 직접 챙겨주시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실측할 때부터 창문 여는 방향이나 손잡이 위치까지 디테일하게 결정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거든요. 다행히 공사 중간에 검수도 직접 해주시고 입주 후에도 에러 없는지 체크하러 와주시는 곳을 찾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특히 저희 집은 기존 몰딩이나 바닥, 타일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 시공 난도가 꽤 높았거든요. 벽체가 고르지 않아서 작업이 까다로웠는데도 끝까지 신경 써서 마무리해주셨어요. 덕분에 이제는 차 소리도 거의 안 들리고 단열도 확실히 된 게 느껴져요.
댓글 5개
창***러
저희 집도 알루미늄 샷시인데 진짜 추워요. 교체하고 나면 확실히 차이 나나요?
↳ 구***기
네, 저는 차 소리부터 달라진 게 체감될 정도예요. 단열도 훨씬 좋아졌고요.
공**독
기존 타일이나 몰딩 유지하면서 샷시 교체하는 게 진짜 기술이 필요하더라고요.
이***생
저도 샷시 업체 찾을 때 광고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웠는데 공감돼요.
↳ 구***기
진짜요. 댓글 보고 판단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한참 찾아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