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현관문 필름 시공하고 새집 된 기분이에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현***러
작성일: 2026-05-08
신랑은 그냥 쓰자고 해서 한 달 넘게 고민했거든요. 현관문 뒤틀림도 심하고 신발장도 바꾸고 싶은데 예산은 부족하니까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필름 사장님이랑 상담하다가 화장실 문까지 필름 작업하기로 했어요. 주방 상하부장도 기름때 때문에 신경 쓰였는데 영림 ps160으로 진행했더니 훨씬 깔끔해졌어요. 신발장은 예림 HP540으로 골랐는데 샘플을 직접 다 보여주셔서 결정하기 편했어요.
현관문은 예림 HN2012로 바꿨는데, 문틀 테두리나 몰딩 부분도 필름으로 마감하니까 진짜 만족스러워요. 방문들도 다 예림 크림화이트로 통일했더니 집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댓글 8개
화***고
저도 방문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크림화이트로 통일하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주***원
영림 ps160 저도 눈여겨봤던 모델인데 진짜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 현***러
기름때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하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해요.
예***자
현관문 교체는 비용이 꽤 들 텐데 필름으로 해결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신***중
신발장도 필름 작업 같이 하신 건가요? 저도 고민이라서요.
↳ 현***러
저는 기존 신발장 문짝에 필름 작업만 따로 진행했어요.
샘**버
샘플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매번 샘플북만 한참 봐요.
필***워
문틀 테두리 부분 마감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꼼꼼하게 잘 됐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