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맞춰서 공정별로 우선순위 정해본 기록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이***생
작성일: 2026-06-03
45평 들어가는데 하고 싶은 건 너무 많고 예산은 한정적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일단 꼭 해야 하는 것부터 리스트업 해봤는데, 마루 교체할지 아니면 화장실에 더 투자할지가 제일 큰 숙제네요.
우선 기본적으로 단열이랑 탄성코트, 유리 교체는 꼭 넣었어요. 도배는 디아망이나 베스티로 보고 있는데, 조명도 실링팬이랑 간접등 위주로 계획 중이에요. 필름 작업은 문이나 신발장 위주로 해서 비용을 좀 아껴보려고요.
주방은 상판이랑 싱크볼 위주로 교체할 생각인데, 하부장은 필름으로 마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마루는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살릴 수 있다면 천만 원 정도는 아낄 수 있을 것 같은데, 마루를 살리고 화장실을 제대로 할지 아니면 마루까지 싹 갈아엎을지 아직도 갈팡질팡이에요.
댓글 6개
마***러
저도 마루 상태 보고 고민 중이었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도***후
디아망은 두께감이 있어서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결정했어요.
↳ 이***생
벽지 두께가 주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주***적
상판만 교체하는 것도 방법인데 인덕션 타공이랑 싱크볼 위치도 미리 체크해두셨어요?
↳ 이***생
네, 인덕션 자리랑 백조 싱크볼 규격은 미리 확인해뒀어요.
필**인
필름 작업은 문틀까지 같이 해야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