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에 바닥이랑 코너 찍힐까 봐 직접 챙겼던 보양재 비용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보***러
작성일: 2026-06-04
이번에 공사 진행하면서 바닥이랑 벽 모서리 보호하는 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업체에 다 맡기기엔 비용이 좀 부담스럽기도 해서 결국 제가 직접 자재 사서 보양하기로 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플라베니아라는 플라스틱 골판지랑 종이로 된 각대가 필요하더라고요. 3T 두께로 주문했는데 900에 1800 사이즈라 넉넉하게 쓸 수 있었어요. 종이 각대도 5T짜리로 50개 정도 넉넉히 샀는데 코너 부분에 덧대니까 훨씬 안심됐어요.
파피몰이라는 곳에서 주문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고 배송이 진짜 빨라서 공사 일정 맞추기 편했어요. 자재비 자체는 큰 비중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미리 챙겨두니까 공사 중에 혹시라도 바닥 찍힐까 봐 불안한 마음이 훨씬 줄어들더라고요.
댓글 7개
마***이
저도 이번에 마루 시공하면서 플라베니아 직접 깔았는데 진짜 필수더라고요.
↳ 보***러
맞아요. 이거 없었으면 공사 중에 바닥에 긁힌 자국 생길까 봐 잠도 못 잘 뻔했어요.
초**인
종이 각대는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코너 부분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 보***러
저는 아까 본문에 적어둔 파피몰에서 같이 주문했어요. 한 번에 시키니까 편하더라고요.
공*중
보양재 두께 3T면 얇은 편 아닌가요? 저는 좀 더 두꺼운 것도 봤었거든요.
꼼**저
저도 자재 직접 사서 하는 편인데 배송 빠른 게 진짜 최고예요.
구**버
코너 각대 5T면 꽤 튼튼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