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님 섭외할 때 스케줄 확인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목***출
작성일: 2026-06-01
이번에 목공 작업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게 실력 있는 목수님 찾는 일이었어요. 다른 공정 사장님께 슬쩍 여쭤보니까 다들 작업 끝나고 바로 다음 현장 가셔야 해서 스케줄 잡기가 진짜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시더라고요.
겨우 방문 견적 내주시는 곳 찾아서 진행했는데, 다행히 현장에서 수평 안 맞는 부분도 알아서 보강해주시고 꼼꼼하게 맞춰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1차 때는 천장 덮고 실링팬 보양이랑 문선 작업까지 하루 만에 팀으로 움직이셔서 금방 끝났거든요.
2차 때는 몰딩이랑 문짝 설치, 샌딩까지 부탁드렸는데 작업이 꽤 많아서 걱정했거든요. 그래도 일정이 꼬이지 않게 잘 마무리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5개
공***집
저도 목수님 스케줄 때문에 공정 하나 밀려서 진짜 애먹었거든요. 진짜 섭외가 반이에요.
↳ 목***출
맞아요. 진짜 예약 잡는 게 공사 시작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문***아
12미리 문선 작업하셨나 봐요. 저도 그거 하다가 수평 안 맞아서 고생했거든요.
초**러
실링팬 보양 작업은 진짜 꼼꼼히 해야 하더라고요. 저도 먼지 때문에 엄청 신경 썼어요.
↳ 목***출
진짜요. 목공 때 제대로 안 해두면 나중에 먼지 다 들어가서 큰일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