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랑 퓨어화이트랑 문선 필름 톤 맞추기 힘들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도배지를 디아랑 퓨어화이트로 결정하면서 문선이랑 문짝 색상도 같이 맞추려고 애먹었어요. 문선은 화이트로, 문짝은 우드 톤으로 가기로 했는데, 도배지랑 문선 필름 색이 미세하게 다르면 이색이 너무 심하게 도드라지더라고요.

현대 필름 샘플들을 하나씩 다 대보면서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컸어요. S243은 약간 차가운 도브 느낌이 났고, S244는 그레이가 섞인 느낌이었거든요. S245는 아이보리 느낌이 도는 웜화이트였고요.

영림 필름도 PS010부터 여러 개 가져와서 대봤는데 이것도 다 톤이 제각각이었어요. 결국 디아랑 퓨어화이트랑 가장 이질감 없이 어울리는 S255 매트한 순백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눈으로 보는 거랑 샘플 모아놓고 비교하는 게 진짜 다르더라고요.

댓글 6개

우***트

저도 문선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S255가 제일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화**홈

맞아요. 샘플 모아놓고 보니까 확실히 톤이 튀는 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필***아

S245도 나쁘지 않았는데 퓨어화이트에는 확실히 S255가 찰떡인 것 같아요.

도***소

디아랑 퓨어화이트가 두께감이 있어서 필름이랑 톤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로운 작업이에요.

초**인

문짝은 우드로 하신다고 했는데 문선만 화이트면 이색 안 생기게 신경 많이 쓰셨겠어요.

↳ 화**홈

네, 문짝이랑 문선 사이 경계가 튀지 않게 필름 샘플 고를 때 제일 신경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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