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보양 셀프로 할까 업체 부를까 고민하다 업체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철**날
작성일: 2026-05-29
철거 시작 앞두고 남편이랑 폴리베니아 사서 직접 해볼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자재값 찾아보니까 4만 원 정도라 생각보다 저렴해 보이기도 했고, 둘이서 2~3시간 정도 고생하면 금방 끝날 것 같았거든요.
근데 막상 재단하고 붙이는 과정이 만만치 않겠더라고요. 저희는 결국 업체에 맡기기로 했어요. 비용은 10만 원 초반대였는데, 전문가분이 오셔서 작업하시는 거 보니까 스킬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재단하시는 게 너무 여유로워서 저희가 했다간 엉망이 됐을 것 같았어요.
커피 한 잔 마시고 오니까 벌써 다 끝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엘리베이터 보양도 깔끔하게 잘 됐고, 덕분에 마음 편하게 다음 공정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5개
보**옥
저도 처음에 셀프로 하려다가 결국 업체 불렀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어요. 혼자 하면 진짜 하루 다 가더라고요.
↳ 철**날
맞아요. 직접 하려던 생각 버리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돈은 좀 들었지만 몸이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공***집
엘리베이터 보양은 진짜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꼼꼼하게 잘 해주셨나 보네요.
초**인
저도 이번에 철거 앞두고 있는데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철**날
저는 10만 원 초반 정도 들었어요. 생각보다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더라고요.